시골아버지 - 안용수

더좋은래일 | 2022.06.19 09:32:13 댓글: 0 조회: 70 추천: 0
분류노래 https://file.moyiza.kr/crcnsong/4378586
시골아버지

작사: 박선화
작곡: 정일송
노래: 안용수

평생을 시골에서 살며
자식 위해 힘 다하신 아버지
오늘도 말없이 풍년벌을 보시며
빙그레 웃음 지으십니다
아~ 아버지 시골의 우리아버지
철없던 그때엔 미처 몰랐었지만
오늘에야 진정 알것같아요

괴롭고 고달픈 일 많아도
그 언제나 지혜롭게 넘기며
자식들의 마음에 기둥이신 아버지
인제는 시름 놓으세요
아~ 아버지 시골의 우리아버지
철없던 그때엔 미처 몰랐었지만
오늘에야 진정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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