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봄봄란란 | 2022.06.24 08:50:25 댓글: 4 조회: 462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file.moyiza.kr/lifejob/4379524
우러러
사자 둘을 보냈다
이 길 걸어가도 되냐고

어딘가에 전보 때리더니
답이 왔다

기읏니읏시읏 공장에서
벽돌 만드는 중이라고

속보 받고
내 손도 촉촉해지고
내 맘도 촉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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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84.♡.47
눈부신해님 (♡.104.♡.39) - 2022/06/26 10:50:39

사자가 아이를 얘기하나요? ㅎㅎ

봄봄란란 (♡.84.♡.47) - 2022/06/26 12:09:47

두 눈길을 비유했어요.
하늘을 쳐다보는~^^

배꽃 (♡.61.♡.55) - 2022/06/26 13:14:00

이 시는 상당히 추상적이여서 저의 풍부하지 못한 감성과 상상력으로는 해석이 잘 안돼요. ^^
그런데 뭔가 있어는 보여요 ㅎㅎㅎ

봄봄란란 (♡.84.♡.47) - 2022/06/26 17:48:52

ㅋㅋㅋㅋ,혼잣말로 중얼거리는 거죠뭐..
얘기하고 싶은거는 방황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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