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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各有志,류학적느낀일..

김택312 | 2022.05.19 20:18:19 댓글: 3 조회: 591 추천: 0
분류40대 공감 https://file.moyiza.kr/sympathy/4371124
2001년 7월에 일본 류학하게 됏지요...

며칠 않돼서 좋아하는 여자동창이 일하는곳에 가봣는데,

일본 야쿠자 하고 붙을번 햇짐..

내가 좋아하는 여자 동 창이 찌라시,즉 宣传纸를 뿌리는데,

한 40대 되는 일본늠이 동창을 욕하드라고..

동창도 한마디 욕햇단말이..

그러니 이 일본늠이 때릴려 하드라고..

그러니 내가 좋아하는 여자 동창은 내뒤에 와서 슁키지..

나두 밸이 낫지만 필경 외국이라 참으면서, 그냥 그 남자앞을 막앗단 말이..

중국이엿으면,그놈을 그 당시에 박살내버리지..

하지만 일본이라 참을수밖에 없엇지..

그녀하고는 더 친해진건 말할필요도 없고..

하지만 이여자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여기서 다 말 하면 않되고..

적어도 연변에 돌아와서 연길에서 려행사 꾸린단말이..

집도 잇고,자가용도 잇고,직원들도 잇고..

거기에 내가 연길 간다하면 지가 밥산다고 난리지..




그보다 어떤말들은 하지 못합니다..

저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오해 할것 같아서..

나 여직 여자가 한둘이 아니짐..

过去 저의 여자 한두명 아니엿고,앞으로 얼마될지 모릅니다..



그건 그렇고

론, 일본은 안마원이 清店,黄店 으로 나누짐..

난 저기 청점을 꾸리다가 망햇고..

그런데 저가 조선족이여서 일본말 발음이 좀 정확하거든요..

그래서 나보고 황점에 가서 점장으로 해란 소개가 많앗습니다..

黄店,就是卖淫窟,즉 점장은 일본늠들한테 여자들을 소개하는 ,

기생오래비지..

월급은 적지 않고,2002년에 20만엔 이상,즉 중국돈 만원이상..

그냥 西装革履 에 쏘파에서 손님접대하지여..

이런일 할려하는 사람들은 많은데,다 되는것 아니라고..

그런데 하필이면 이런일 싫어하는 나 한테는 자주 문의 오드라고..

더러바서..

무슨일인가하면,중국여자들을 일본사람들한테 소개하는 기생오래비 짓거리지..

난 이런일 절대 하지 않는다고..

내무슨 돈에 환장햇나..

환장해도,강도질 하면 햇지,기생오래비는 않해..

그것도 중국 여자들을 일본늠들한테 바치는,그런 뭐라 할가?

그런일..

나한텐 날 죽여도 할수 없는 일이지..

한족이든,조선족이든 돈주는 짓거리로,일본늠들한테 중국여자들을 절대 소개 않해..

하지만 이런일 하는 중국애들,즉 조선족애들도 많습니다..

저의 동창 한명 잇는데,현재는 미국에 갓습니다..

이늠의 일본류학 수속은 또한 저의 둘째 누나가 해준거라고..

저보다 반년빠르게 일본갓엇지..


그리고 이런 기생오래비일들은 거의 백프로가 뒤거리 일입니다..

때문에 뒤거리 일들이 많이 따릅니다..

저는 일본애들하고 싸우면 싸웟지,저런 중국여자 소개하고 그런 일들은 않햇엇습니다..

돈 얼마 준다 해도 ..


일본에서 쌈해서 파출소에도 들가 봣지만,난 절대 기생오래비는 않하거든,

저의 신조...


人各有志...


저의 둘째누나가 수속해서 일본류학으로 갓다가,

또 다시 미국간 동창이 저런 황점에서 점장질 햇엇습니다..


하다하다, 어떤일까지 햇는가 하면..

2002년? 이엿든가?

현재 은행안에잇는 ATM 즉 自动取款机 사용할적에 문은 그냥 열려 잇지요..

하지만 저 2002년? 그 당시엔 은행카드,혹은 신용카드로 문에 긁어야 문이 열엿지요..

그런데,문제는 여기서 엿지..

중국 복건애들이 그 은행문에 전기선을 련결해서,긁는 카드마다 다 复制 하게 만들엇단말입니다..

그결과,모든 은행카드,신용카드는 다가 복제 당햇지요..

일본크레짓도 카드,즉 일본 信用卡 는 현재는 몰라도 그 당시엔 전세계 아무곳에

가서도 무제한입니다..


제가 알기론 그당시 전세계 유일한 무한제도 카드지..


이런 카드를 복제한 중국 복건애들이 어찌냐 하면, 黄色按摩院 에 조선족 점장들을 찾습니다..

이 사람들이 복제한 카드를 가지고 한국 가서 쇼핑하게 하지요..

일본에서 복제 카드는 즉시 달통 나지만 한국에 가서 쇼핑하면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리고 복건애들은 일본어 할적에 그 억양이 않되기에,조선족들을 찾앗습니다..

그 조선족점장들이 한국에 백화점에 가서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일본어로 하면서,

그 복제 카드 주인 노릇 을 하면서 하루에 일본돈 천만엔이상,

즉 한국돈으론 억원 넙게 쇼핑하지..



그리고 그 쇼핑한물건들을 일본와서 처리 하고

그 리윤을 조선족점장들하고,복건애들이 나누엿지..



동창이 나보고 왜서 황점 점장 않하나 하지..

사람마다 리상하고 포부가 다 틀리다 햇지..


人各有志..


그 동창이 현재 미국에 갓다하지만,붋은거 하나라도 없다고..

난 돈 주고 미국가라해도 않갑니다..

미국은 정말 가기싫습니다..

미국 로스에 사촌들이 거의 열명잇고,또한 저의 친누나는 미국 시민권입니다..

큰누나와 큰 매부는 로스에서 식당도 크게하고 잇단말이..

큰 매부,큰 누나는 미국 로스에서도 벤츠랑 카디랙이랑 몰고 다니짐..


미국 세금제도의 空隙를 리용해서..

큰누나와 매부가 시민권이기에 ,

일본류학바탕이 잇는 제가 미국 갈려면 쉽지..

하지만 난 미국은 가기싫습니다..

일본에 가면 갓지..

유람으로 일본에 다시 간들,미국은 가기 싫어..

미개한 나라 즉 미국..


사람마다 리상 포부가 틀린다고,

즉 人各有志..


일본류학전부터 저는 느꼇다고..

人各有志 ..

어느분이 공감하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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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6.♡.34
고비드 (♡.208.♡.24) - 2022/05/20 14:13:43

일본 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잇습니다
제가 책에서 봣는데
한 중국 사람이 처음으로
일본 유람을 갓지요
근데 그 사람이
목욕 탕을 갓지요
근데 그사람이 搓澡시켯는데
여자가 들어 온 것입니다
왜냐면 일본 에서는 남자가
시키면 여자가 들어오고
여자가 시키면 남자가
들어오는 것이지요
순간 당황해서 인차
옷을 입고 씻엇다는
일화 입니다

人各有志

공감합니다

同是寒窗苦读,又怎愿甘拜下风

김택312 (♡.226.♡.34) - 2022/05/20 15:52:56

고비드님의 말 들어보니 일본의 곤요구,混浴 시대네..

즉 남녀가 함께 샤와랑,온천이랑 하던 좀 옛날시대..

현재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좀 치벽한곳에 가면 어쩌냐 하면,

남여 옷 입는곳에 그냥 장벽 하나 잇고,그 우에,

경영자가족이 남자든,여자든 륜번으로 앉아서,

남여 몸싯을려고 온사람들의 요구 하는 물건을 판다 합니다..


즉 남여들의 알몸을 거의 다 볼수 잇다는 말..


그리고 일본 洗浴费 눅더라고..

500엔..

수입에 비하면 정말 눅지..

지금은 올랏는지 몰겟습니다..


한국은 몇년전데 대림에 눅거리 사우나에서 밤잠까지 자는거가 7千韩币,

지금은 몰라..



그보다 공감 가졋다니 정말 기쁩니다..

잘먹구살자 (♡.104.♡.203) - 2022/05/23 20:07:54

내가 일본과한국에 욕심나는게 해산물, 위생, 소질 요세가지짐, 공기질두 지금까진 욕심나구. 근데 돈벌라는가두 살기싶지는 안슴니다, 해산물 제외하믄 물산이 중국에비해 너무많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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