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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산

강강수월래08 | 2022.05.22 09:32:22 댓글: 3 조회: 1303 추천: 0
분류50대 이상 https://life.moyiza.kr/sympathy/4371682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은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이선희가 부른 아름다운 강산의 첫구절이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려도
강산은 여전히 의구하다.

방역정책에 대해 갑을론박이 잇지만 
어쨋든 우리 나라는 생명을 일순위로 놓는것 같다.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야 갑산 간다고
생명은 영원히 제일 소중하다.

머리 들어 네모칸 하늘 보니
깨끗하고 맑다.

지금은 많이 혹은 조금 불편하지만
강산은 여전히 아름답다.
여름은 푸르고 
우리는 희망이라는 가장 큰 재부를 통채로 소유하고 잇다.

아름다운 강산
미래에 바야흐로 다가올 
자유를 꿈꾸듯 마음에 품으면
마음은 평온해지고
세상은 그렇게 아름답고
행복할수가 없다.
추천 (0) 선물 (0명)
IP: ♡.104.♡.156
고비드 (♡.25.♡.10) - 2022/05/22 16:11:55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을 들으면 에너지가
빵빵 쏟아지는것 같습니다
가창력이 아주 좋습니다

강강수월래08 (♡.104.♡.57) - 2022/05/22 18:53:45

네,노래 들으면 기분이 업그레이드됩니다.

감사마음 (♡.88.♡.244) - 2022/05/23 10:32:42

1.중학교때인가 싱가폴 영화에 나오는 《人在旅途》를 오랫동안 들었는데요...
2.그후에 상하이에 1994년 말에 태평양 백화점에 갔더니 《宝贝对不起》라는 경쾌한 음악이 흘러 나와서 아주 좋았어요...
3.저녘 늦게 야학교 공부를 끝내고 회해로를 따라서 자전거로 집으로 갈때는 《上海滩》이 마음에 닿는것이였죠.오색령롱한 등불을 보면서 충실한 하루를 지낸 뿌뜻한 느낌. 상해에서 분투하고 있는 힘있는 노래였죠.
4.여행을 다니면서 索朗扎西의 노래도 좋았고...저 아름다운 강산도 좋았조...가끔가다가 萨顶顶의 노래와 孙楠 그리고 영어노래도 좋았조...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조금씩 변하는거 같아요...莎拉·布莱曼의 斯卡布罗集市, 그외 The calling, 같은 노래 좋아하죠...
抖音보다가 出埃及记,克罗地亚狂想区...등이 나오면 아주 흥겹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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