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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이랑 시집얘기하다가 울컥~

뉘썬2 | 2021.09.02 04:07:56 댓글: 6 조회: 1926 추천: 1
분류가정잡담 https://file.moyiza.kr/family/4299374
나의 두번째알바 ㅡ 닭발집에서

사모님네 부부는 직장퇴직하고 노후준비로 올3월
에 닭발집을 인수인계햇다.

어제는 주문도없고 한가해서 수다를 떨엇는데 사
모님은 시댁식구 이야기를 햇다.

사모님네 남편은 시집에서 막내엿고 그위에 돈많은
시아주버님이 계셧는데 시엄니는 돈많은 큰아들만
대우해주고 이뻐해줫단다.

사모님도 나름 애들델꼬 시댁에 자주 놀러가고 시부
모님한테 지극정성을 다햇다고한다.

그러다가 돈많은 시아주버님이 이혼을 하게되엿고
열몇살어린 젊은여자랑 재혼을 햇는데 그여자가 그
렇게 여우짓을 하여 시엄니가 그여자한테 홀딱 빠졋
다고한다.

그후 몇년뒤 젊은여자랑도 헤여졋고 시엄니는 그제
서야 배신감을 느끼고 다시 사모님한테 살갑게 대하
려고 하지만 이미 토라진 사모님마음.

시부모한테 공대하느라고 친정부모는 등한시햇다면
서 눈시울이 붉어졋다.순간나도 울컥해서 사모님눈
을 쳐다볼수가 없엇다.

결론은 자식이 여러명 잇을때 부모는 돈많은 자식만
떠받든다.그래서 가정에서 내위치가 잇을려면 돈을
벌어야한다.ㅜ
추천 (1) 선물 (0명)
**아 내꺼하자
내게로 와 웃는게 좋아서 그래 
편하게 해주려 그래 적어도 나만은 널 

내꺼 하자 내가 널 사랑해 어?
내가 널 걱정해 어? 
IP: ♡.169.♡.95
꼬래춤 (♡.167.♡.15) - 2021/09/02 22:41:45

저는 그런 여유같은 여자들이 공경스러워요.ㅎㅎ
여유 같은 여자들이 하는짓. 목적적으로 남자한테 다가가는 여자들~ 저는 그런 여자들이랑 대화하다 나면 넋을 놓게 되요.ㅎㅎ 머리가 넘 팩팩 돌아가서요.끼리끼리 어울린다고 그런 여자들은 또 저보고 다른 별에서 온것 같다네요.흠..

뉘썬2 (♡.169.♡.95) - 2021/09/03 13:10:50

여우짓하는것도 일종재주죠 ㅋ

블루타워 (♡.192.♡.23) - 2021/09/03 11:34:01

음..울컥햇군요.

뉘썬2 (♡.169.♡.95) - 2021/09/03 13:11:10

네엥 ㅠ

깜찍여우 (♡.88.♡.38) - 2021/09/11 12:22:49

똑같이 배아파난 자식이라지만
더 맘이 아프고 손이랑 눈이랑 더 가는 자식이 있네요\
아들딸 다 키우다 보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마 그럴수빡에 없네요
어쩔수 없더라구요

암튼 시엄니랑 토라진 맘이 돌아설리가 없는건 당근이겠죠

뉘썬2 (♡.169.♡.95) - 2021/09/12 11:33:43

마음이 마음대로 안데나바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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