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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잘먹구살자 | 2022.01.07 20:42:23 댓글: 6 조회: 1073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s://file.moyiza.kr/family/4340769
어느학교에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남자가 잇엇다, 잘생겻는지는 모르겟음. 그리고 그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그리고 그녀자를 많이좋아하는
또다른 조금  멍텅구리 남자가 잇엇다. 
여자가 자주 똑똑한 남자의시선과 관심을 받으려햇지만 그남자는 "선"을 넘지않앗다. 대신 
여자가 싫어하는 멍남자는 자꾸 집착하고 진공을 한다. 귀찮다
그래서 이여자가  부근의 늪에 빠지는 자작극을만들려 작심햇다., 구해줫단 리유로 달라붙을수
잇기때문이다
맨날 똑남자가 언제 늪에가나 지켜보다 기회가
왓다, 
그래서 인츰 대야타고 노를저어가며 노는척하다 일부러 번저져 물에 빠졋다.  《 사람 살려!! 
허우적대며 몇번 외치다  똑남자쪽으로 힐금 쳐다밧다
그남자가 어디론가 달려간다, 어디가지? 
이때 멍남자가 옷두벗지않구 뛰여든다
수영할줄몰라 녀자곁에 가지도 못하고
허우적대기만 한다. 그래도 입은 살아서
내가 구해준단다
여자는 이눔이 또 내자작극을 망치네 하면서도
혹시 잘못될가 헤여가 뒤에서 받쳐준다
좀지나니 똑남자도 어디선가 긴막대기 구해와서 일은 잘 마무리됫다
다들 멍남자를 나무람한다, 수영도 못하메
왜 뛰여드는가고, 똑남자처럼 머리를 써바야지

후에 여자는 멍남자랑 결혼햇다

그날 돌아가는길에 녀자는 생각해봣다
만약 내가수영을 못햇다면 어떻게 되엿을가?

그렇다, 그냥 같이 죽어가는거다
사랑은 이렇게 상식도, 도리로도 설명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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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44.♡.218
핑크뮬리 (♡.126.♡.105) - 2022/01/07 23:33:16

自己挖的坑, 自己往下陷。
俗话讲, 这叫活该!
还算她有自知之明, 知道负责任

잘먹구살자 (♡.144.♡.221) - 2022/01/08 12:25:35

좋게 생각해보오, 뜻으 리해하믄 기딱막히게 환상적인
로맨스오.

코스모스Q (♡.48.♡.206) - 2022/01/08 13:03:27

결국은 자기가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한테 시집갔네요 ㅎㅎ 아니지, 자기를 너무 사랑하니까 거기에 감동돼서 다시 사랑이 싹텄나요? 어차피 처음남자는 이 여자를 사랑하지도 않았잖아요 일방적인 짝사랑일뿐.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한테 잘하는 사람한테 끌리게 돼있나바요 , 하긴 아무리 똑똑하고 잘생겨도 사랑이 없으면 무용지물 .

잘먹구살자 (♡.104.♡.217) - 2022/01/09 19:57:35

예, 여자는 감성적인 동물이라더라구요. 곰곰히 되새겨보다 감동먹구 사랑햇나봅니다, 이런걸 사랑의 재발견이라 하나?

정왕동최고점핑 (♡.34.♡.220) - 2022/01/08 23:42:52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건 잘한거 아닐까요? ㅋㅋ

잘먹구살자 (♡.104.♡.217) - 2022/01/09 20:04:03

그쵸, 내적인면에 끌려 한거니. 남자는 원래 녀자를 사랑햇고 여자도 이젠 남자를 사랑하니 서로사랑하는 거잖아요, 서로사랑한다는건 참 행복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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