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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2월생 양자가 친부모 찾습니다

하치로 | 2021.05.04 16:10:12 댓글: 0 조회: 234 추천: 1
분류연변 https://file.moyiza.kr/find/4250680

생년월일: 88년 2월 11일

성별: 여

태어난 곳: 모름

입양한 시기: 모름

파양당한 횟수: 여러차례

중간에 입양갔다가 파양당한 곳: 모름

최종 입양 간 곳: 연길시

혈액형: A형

형제자매:
꿈자리에는 오빠가 나타나나
양모가 술취해서 흘린 얘기로는 언니가 한명 있는걸로 확인.
아마 오빠 한명 또는 언니 한명 또는 오빠 언니 2명 형제로 추정합니다.


부모 및 형제자매의 혈액형 추정:

AB와 A 사이에서 태어난 A형
(형제자매가 있으면 B형 A형 AB형)

AB와 O 사이에서 태어난 A형
(형제자매가 있으면 B형 A형 O형)

A와 O 사이에서 태어난 A형
(형제자매가 있으면 A형 O형)

A와 A 사이에서 태어난 A형
(형제자매가 있으면 A형 O형)

4가지 가능성이 있네요.
혈액검사는 헌혈하면서 받은것이기에 정확하고 확실합니다.


신체 특징: 입가에 점이 있음
(피부 깊숙히 박힌 점이므로 태어났을 때부터 있었으리라 추정)

얼굴 다른 부위에 점이 있을 수 있으나 오래전에
미용목적으로 레이저로 지웠기 때문에
어디에 얼만큼 점이 있었는지 기억을 못합니다.



제 본인의 100일 사진을 보면

여자애 치고 머리숯이 엄청나게 많으며 위로 솟구친 사자같은 머리이고

색은 검고 굵으며 약간의 곱슬끼가 있습니다.

이마에 잔머리가 곱게 내려와 있어서 귀엽긴 합니다.

애기 치고는 눈썹이 또렷하며 왼쪽 눈썹이 좀 더 올라갔습니다.

이게 단서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 숯 많은 애기는 태어나서부터 남다를까요?

배냇머리가 숯 많고 그런가요?

애 나오자마자 눈썹이며 그런 특징이 보이나요?

애 안낳아봐서 모르겠습니다.



비위가 상당히 약한 체질입니다.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합니다.

어릴적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고생 꽤 했습니다.

위도 약합니다. 쉽게 토하고 해서 어릴때 침을 많이 맞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는게 생년월일밖에 없네요. 정확한지 몰라요.

생일도 정확한지 아니면 입양온 날짜로 대충 지은건지 현재는 알 길이 없고요.


사정이 어찌하여 친자식을 입양 보낸 것인지는 원망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80년대는 전쟁 끝나고 여러가지 역사가 있었으므로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이고.

그시절에는 피임도구도 없어 원치 않은 아이를 임신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상은 살기 좋아졌고 여유도 생기는 좋은 세상이니

친부모라면 그시절 사정으로 인하여 떼어낸 핏줄이 그리울 꺼라고 예상이 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로 본능적으로 핏줄이 그립습니다.

친부모님 살아 계시면 추측하건대 지금 아마 60대~70대 정도 되겠네요.

형제자매는 아마 30~40대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이분들 가족이나 주변에 계신 지인 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찾으려고 했으나 현재 어르신들 다 돌아가셔서 찾을 방도가 없으며

찾을 길이 막혀있습니다.

비슷한 사연을 가지신 분들이라도 연락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상이므로 제 개인신상 정보가 우려되어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부디 연락 닿길 바라오며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혹여 어르신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죄송한 말씀이지만 주변 젊은 분들 도움 요청 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정보 보호 차원으로 여기에 제 전화번호나 사진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꼭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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