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딸을 찾습니다.

존귀한자 | 2022.06.08 09:18:38 댓글: 2 조회: 513 추천: 0
분류기타 https://file.moyiza.kr/find/4375399
--찾는 사람; 김홍매 1987년생

위 사람 김홍매는 1987년 초봄애 길림성 돈화시에서 태여났고 지금 나이로는 35세입니다. 특별한 사정 때문애 태여난지 10일쯤 되어 다른집으로 입양을 보낼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 돈화시 어디선가 자라서 돈화시2중에 다녔다고 하는것 까지는 알고 있는데 친부모님이 지금껏 여러모로 찾으려고 했지만 찾지 못했고 지금도 애타게 찾고 있으니 본인이나 혹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평강을 빕니다.

연계전화: 139-4439-6717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0)
IP: ♡.208.♡.244
icbm (♡.131.♡.74) - 2022/06/10 13:33:55

찾는 마음 안타깝겟지만 자식으로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겟습니까? 그떄 사정이 어떠하던간에.......
10일도 안되는 애를.............

존귀한자 (♡.136.♡.76) - 2022/06/19 10:20:23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피는 물보다도 진하다고 당시는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입양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지만 아픔의 세월을 보내면서 자신의 피줄에 대한 애뜻함 때문에 또 자신의 자식에게 그때 피치 못했던 사정도 들려 주면서 속죄하고 싶은 마음이겠죠.이제라도 주지 못한 사랑을 주고 싶어서~ 그리고 어떻게 자라왔는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고~그래야 죽어도 눈을 감을것 같아서 부끄럽고 아프지만 찾는거 아니겠습니까?.그 애가 아직도 자기자신이 입양된 줄 모르고 있다면 찾지 않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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