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못말리는 할머니

신비11 | 2021.10.10 06:48:20 댓글: 2 조회: 137 추천: 1
분류유머 https://file.moyiza.kr/humor/4312280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 12시 쯤이라 택시들이 잘 서지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을 보니 "따,따블" 이라고 외치니 서는 것이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따,따블" 하며 3번을 외쳤다.

그러자 택시 여러대가 할머니 앞에 와서 섰다.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 할머니 집 앞에 내리니

요금이 2500원 나왔다.

할 머 니 "요금 여기 있수다"하고 5000원을 줬다

택시기사가 정색을 하고 물었다.

"할머니~~ 아니 따,따,따블이랬잖아요?"

그러자 할머니는 "예끼 이 눔 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추천 (1) 선물 (0명)
IP: ♡.24.♡.116
호바기 (♡.104.♡.144) - 2021/10/11 14:33:16

할머니가 짱이네요 ㅋㅋ

kimabcd (♡.8.♡.128) - 2021/10/11 22:36:25

잼있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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