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혼자만의 시간

nilaiya | 2021.04.15 08:45:56 댓글: 12 조회: 877 추천: 1
분류생활잡담 https://file.moyiza.kr/lifejob/4247346
사람이 살다보면 간혹 힘들고 지치고 무기력 할때가 있다. 그래서
내가 30거의 접어 들면서  남방의 어느 낯모를 조그마한 농촌행 을 했다
뻐스 타려고 해도 한참 동안 걸어서 야 터미널에 닿을 수 있는 곳 !
 주위를 봐도 언어 통하는
사람 한명도 없는 곳.!
모두가 재잘재잘 동네말만 하니.
고달프고 외로워도 술 한잔하면서  달랠 만한 친구 조차 한명도 없는곳!
내가 택했다!그것도일부러!
혼자만  조용히 있고 싶어서.. 내란 자신의
정신 세 계 를 정화 하고 싶어서 .. 어차피
인생이란 배낭을 멘  혼자만의 여행 이 아니겠
는가.  .. 
아침이면 일어나 달리기하고 저녁은 축구공
하나 들고  아무도 모르는 조그마한 공간에서 다루며 .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3년 이란 시간 보냈다 
친구는 내가 그곳에서1년 만 있어도 자기는
나무구멍 뚫고 들가겠 단다 .
또 다른 친구놈은 자기가 내라면 자기는 언녕
머리 헤치고 길가에서 달아 다녔 단다 ㅋㅋ
나도 자신한테 감탄 했다  그렇게 놀기 좋아하고 하는 사람인데 그런 똑떨어진 곳에서 어떻게 버텼냐고.
감사하다 생각 한다 지금 와서 보면은.
사람들은 
 하루중에 어느 시간대가 가장
좋은 냐고 하면  잠 이룰 때가 가장 좋다 할것이다    하지만 난 
밤이 깊어가고  모든것이 조용 해질때가 가장
좋아요  라고 말할 것 같다
왜냐면 적라라한 내 자신을 볼수 있어서..
 혼자만의 시간을 때로는 가져 보세요!







추천 (1) 선물 (0명)
IP: ♡.116.♡.79
요얼쥬쥬 (♡.7.♡.59) - 2021/04/16 09:23:53

에ㅡ잇 나는 와이프랑 둘이 다니는게 젤 좋씀다ㅡ
혼자는 재미 메유ㅡㅋㅋㅋ

nilaiya (♡.116.♡.79) - 2021/04/16 16:17:44

핫ㅎㅎㅎ 못 말린다.
그건 나중에 일이지. 음 ㅡ

배꽃 (♡.61.♡.55) - 2021/04/16 11:19:37

대단하네요. 30대초반에 말도 안 통하는 동네가서 3년이나 있었다는게...
그래서 성격이 차분해 보이는거군요. ^^

어제 强强行天下에서 金塔寺를 소개하는 영상봤는데 金塔寺石窟를 관리하는 젊은 남자분이 혼자 석굴을 지킨지 10여년이 되는데
한달에 한번씩 집에갈때 말고는 한달내내 말할 사람도 없대요.
얼마나 외로운 일인데... 암튼 대단한것 같아요.

nilaiya (♡.116.♡.79) - 2021/04/16 16:30:27

성격이 차분 하다는건 내 자신도 승인!음헤ㅔ
갔 을 초단계 는 하루에도 서너번 떠날 마음 가졌 죠
이런건 정말 직접체험 해본 사람 알지 말로 형용 못할것 같아요 .
그런데 온 이상은 썩어보자 !굳게 굳 게 마음조정 하고 .. 하도 내가 서먹서먹 한 사람들하고 친분성이 있어선지.. 현지인들 나하고 희희닥닥 ㅡ웃으면서
말하기 좋아하드라구요 그러는 중에 생각없이 지나가 더군요.

김택312 (♡.3.♡.99) - 2021/04/20 12:27:33

배꽃님 이문장에 대한 플이 좀..

적어도 주인공 20대 후반이라 햇는데,

30대 초반 아니라..

화이트블루 (♡.239.♡.211) - 2021/04/16 15:06:26

남방의 조그마한 농촌에서 3년동안 뽈찼다군요 ~
ㅋㅋ 그램 지금 웨유 잘하세요?

nilaiya (♡.116.♡.79) - 2021/04/16 16:34:36

ㅎㅎㅎㅎ 그정도 밖에 이해 못하나요
내말하재 화이트님은 자라면서 할아버지한테 분명히 욕 많이 먹었 을꺼라구!

화이트블루 (♡.96.♡.241) - 2021/04/16 18:01:30

농담을 다큐로 이해하시다니~
할아버지 군인이라 엄격하시니 제가 바르게 컷지롱

nilaiya (♡.116.♡.72) - 2021/04/17 09:21:26

아 ㅡ 그렇구나ㅎㅎㅎ
나두 그럼 엄격 해야 겠네요 !ㅋㅋ

안양시청 (♡.245.♡.241) - 2021/04/17 21:28:24

용감하심니다 ㅎㅎ

nilaiya (♡.118.♡.254) - 2021/04/17 22:17:36

무슨ㅡ .....그렇게까지 ! ㅋㅋ
안 말해도 되는데 음헤ㅔ

김택312 (♡.3.♡.99) - 2021/04/20 12:31:23

문장보면 조선족하고 결혼아니시네..

그건 상관없고..

저는 실제 한족여자들을 아주 좋아햇어요..

형님이나,남동생 잇엇으면 한족하고 결혼햇을걸..

그리고 저도 혼자 조용히 잇을때가 가장 좋아요..

적라라한 저를 보는 것보다,사색할수 잇으니,조용히..

38,65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3-10-19
0
42060
bus511
2012-03-05
4
56227
서드에이지
2021-06-20
1
190463
깨금이
2021-05-18
0
797
날으는병아리
2021-05-16
0
428
고운marshy
2021-05-15
0
644
고운marshy
2021-05-12
1
1004
배꽃
2021-05-07
3
1180
배꽃
2021-05-06
0
807
김택312
2021-04-30
0
594
번개림
2021-04-29
0
742
김택312
2021-04-20
0
1332
고운marshy
2021-04-20
3
992
깨금이
2021-04-19
0
679
깨금이
2021-04-19
0
616
nilaiya
2021-04-19
4
855
고운marshy
2021-04-19
0
548
8호선
2021-04-18
5
927
고운marshy
2021-04-17
0
645
배꽃
2021-04-17
0
878
연길남30대
2021-04-17
0
285
nilaiya
2021-04-15
1
877
nvnv888
2021-04-15
0
690
카푸치노58
2021-04-13
0
909
카푸치노58
2021-04-08
0
1049
nilaiya
2021-04-05
0
829
nilaiya
2021-04-05
0
700
nilaiya
2021-04-02
0
973
고운marshy
2021-04-02
1
1064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