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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는 일들 1 첫직장에서..

김택312 | 2021.04.02 15:35:20 댓글: 3 조회: 974 추천: 7
분류40대 공감 https://file.moyiza.kr/sympathy/4243984
1996년 10월말이든지,그당시 21살인 난 상해青浦徐泾镇에 잇는 현대전자에 취직하게 됏엇다..

정비기사로,부하라 할가? 본지방 남여 애들 20여명 정도에 대한 관리도 포함한..

내 인생에서 첫 정규직이엿는데 전혀 모르는 정비기사에 사람들 관리로..

그 전에 북경에서 학교다니면서,광고회사알바,구체적으로 영업직,推销员..

그리고 영화회사 군중연원.. 群众演员즉跑龙套 등 햇엇짐.

多彩的人生?이라 할가?..

그당시 현대회사 즉 현대그룹은 한국에서 첫번째 엿든가..

락히화학하고 금성전자가 합하게 된 LG가 두번째 엿던지..

삼성이 세번째,유일한 국영그룹 포항이 네번째..

20년도 더 되는 전에 일들이라 기억이 좀 틀릴수도 잇고..

현대는 그 당시 세계100대 기업중 하나짐..

인생에서 첫직장인데 그 공장 면적이 중국 평수로 천평도 넘는걸 보니,긴장감이 들더란 말이..

사 무실엔 책상마다 전화 컴이 잇는건 물론이고,생산차간마다도,

전화가 여러대 씩 설치됏는데,전화마다,국내 장거리는 물로..

한국직통 전화가 직접됏짐..

한국분들이 많이 오셧으니깐,그분들 편리를 위해서..

1996년 그 당시 한달에 전화비만 60만 넘게 된 회사..

지금 보면 관리가 잘 않됏지,그래서 후에 미국그룹에 매각 됏고..

그건 그렇고 그 당시엔 인생에 첫 직장이라 열심히 하긴 햇짐..

또 20여명되는 애들을 관리하게 되니깐..

잔업수당도 없으면서 그 애들한테 조선말 배워주면서..

컴캡 电脑芯片 만드는 회사에 정비기사로 들어가니 배울거 영 많은데..

쩍 하면 통역해야 햇고,쩍 하면 교육해야 햇고..

그래서 절루 신청 햇단데..

먼저 조선말 배울 사람잇으면,회사에서 저녁밥 먹고,나한테서 배워라..

20여명 다 배우겟다 하드란말이..그래서 회사에 신청햇지..

저녁은 무료지만,잔업비 없다,절대 자원,自愿이 돼야 한다는 전제로..

허락 해주더란말이..

그때 내가 조선말 배워주는걸 이사님도,올라오셔서 보시고 가셧단데..

그러던 어느날 한국분 하고,분쟁이 생기면서,사직을 요구 햇지..

그 당시 생각외에 나의 사직을 말리는 사람들이 왜서 그렇게 많앗던지..

이글 쓰게된 원인은 즉..

그 당시 심지어 차장님도 나보고 너 지금 부서 싫으면 어느 부서로 가고싶으냐?

너 마음댈로 골라바,다 들어줄게 하면서,월급도 적어서 그러냐? 올려줄게..

하면서 말리셧는데,그냥 사직하고 나온거란 말이..

지금 정말로 후회된단데..

그 당시 차장님이시지만,전 회사를 실제로 관리하시는 분이셧는데..

현대회사,그렇게 좋은 회사를 그만두게 돼서 후회가 생긴거 아니라..

어르신이 말리시는데도 듣지않고,그냥 사직햇으니,어르신 한테 너무 미안한 그 마음..

나를 아주 이쁘게 보고,좋게 대해주신 사람한테 등을 돌린 배신자라는 그 느낌으로..

심지어 기회가 잇다면, 용서 해주십시오,하고 빌고 싶은 심정..

공감하기 싶은건 나이 조금씩 먹으면서,젊엇을적에 저지른 일들이 틀린걸 알게되고,

미안감이 자꾸자꾸 늘어 나는건 누구나 다 이러한가..

이상 인생에서 첫 정규직 회사 현대전자에서 경험햇던 저의 후회史 입니다..

공감하시면,플이던,추천이든 부탁하고..

저기 고운말씨님 처럼 손가락아프시면, 발가락으로 추천 해주셔도 됩니다..


미스터X님이 5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추천 (7) 선물 (1명)
IP: ♡.3.♡.99
김택312 (♡.3.♡.99) - 2021/04/03 16:36:08

플은 없고,그래도 추천이 잇고마..

역시 공감하시는 분들 계시는 모양이시네..

한번은 감기걸려서 코물이 줄줄 나올때..

문장 보다가,방구 나오니깐 몸을 앞을루 하면서 슬쩍 한단게..

나와두 너무쎈게 나와서 몸을 겨누지 못하고 코물범벅인 코가..

노트북에 키스하면서..

벌러덩 추천이 됏단말이..

그 문장 추천할 생각없엇는데..

혹시 저처럼 방구땜에 코물로 추천하신분은 없겟짐..

슈러왕이핑 (♡.238.♡.43) - 2021/04/07 09:13:06

본인이 잘 아는 내용에 대하여 우쭐하지 않고 다른 분들에게 배푼다는 자체가 멋있었습니다.

김택312 (♡.3.♡.99) - 2021/04/07 11:49:56

그런面 보시게 됏는지요?

처음 듣는 얘기라..

저는 왜 여직 못 느꼇을가?

当局者迷,旁观者清?

좋은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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