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이런 경우가 얼마 잇엇는지..

김택312 | 2022.04.28 12:41:10 댓글: 11 조회: 860 추천: 2
분류40대 공감 https://file.moyiza.kr/sympathy/4366786
일본 류학가서 좋아하는 여자를 데리고 밥먹으러 갓단말이..

동창이짐..

新大久保 에 잇는 챌집에 갓엇는데,

옆상에 여자 아주 기억이 잇드란말이,즉 아는 여자..

잘 생각해보니,나의 유치원하고,소학교동창이짐..

내가 먼저 말걸어서 동창 알게 됏습다..

근담에 내가 아는 일본 동경에 류학간 여자 동창들 여러명 되는거 다 소개해 줫짐..

6명?

나로해서 저 여자애들이 잘 놀게 됏지..

그리고 난 나도 모르게 저 여자 잇는 拝島 에가서 안마원 꾸렷고..

후엔 망햇지만 ..

저여자 !빠진고 써거 논다고..

난 그 당시 도 박 끊은지라,않놀지만,저 동창이 꾸린 주점은 자주 다녓짐..

저 동창도 내 가게 자주 오고..

그리고 저 동창 언니가 식당하니 복무원도 보냇다고..

그런데 다 한고향 사람이라 저 식당가서 밥먹고 돈내려하면,욕만 먹엇슴다..

그래 서 적게 다녓지..



또 한번,일본 동경에 신쥬꾸에서 길가다가 북경 대학때 ㅗ 웃학년 만낫지..

서로 친구이고,세집도 함께 햇던친구..

후에 일본에서 집도 함께 맡앗다고..



또 한번 신쥬꾸 지하통로 지나다가,친구의 안해를 만나게 됏슴다..

그래서 밥도 사주고 그랫짐..



그리고 또 한번, 동경 池袋 지하철 부근에 잇는 마쯔야란 牛丼 즉 규동,

규동,일본 료리라 해도 그 발원은,

한국에 불고기라고 봅니다..

앉아서 메누 시켯는데,한 남자가 주문도 하지않은 ,

김치들고 오면서 ,你记得我吗?

하더라고..

산동남자애,대학교때 한반 한침실 이엿짐..



일본동경에서,그리큰 도시에서 이렇게 旧人 들을 만날줄은 몰랏습니다..

그리고 한국 서울에 와서 어릴때 친구 세명이나 맛낫슴다..

글이 길어지니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댁들도 저같은 경력 잇은지..




















추천 (2) 선물 (0명)
IP: ♡.226.♡.34
by청이 (♡.146.♡.221) - 2022/04/28 12:53:45

많이도 싸바라다녓구만요 ㅎㅎ 난 울동네에서만 살랑살랑 다녀그런지 지인이라곤 한명도 만난적이 없네요 ~~ 주위엔 마마토모뿐임다 ㅋㅋㅋ

김택312 (♡.226.♡.34) - 2022/04/28 13:10:01

그 전에 청이님?


싸바라 다녓다고 말하신거 봐선 전에청이님이시네..

옳든 아니던 방갑고 제가 참슴다..

당신이 나를 마구 패도 저는 말로만 할걸..

하지만,도끼고 칼이고 들지 마시길..

그런걸루 날 막 해버리면 내가 죽는단말이..

죽는게 무서운것 아니라,할일이 잇단말입니다..

감사합니다..

tiandouma (♡.34.♡.200) - 2022/04/28 14:09:44

그러니깐요 ..인젠한국가서나 동창생들이나 전에친구들도 만날수있습니다.

tiandouma (♡.34.♡.200) - 2022/04/28 14:12:33

기억력도 좋네요 ,전에 한국에있을때 외할머니네 집에가서 몇번같이 놀았던 친구라고 이모통해서 카톡왔는데 도저히생각이안나서 한번연락하고 끊겼습니다...

김택312 (♡.226.♡.34) - 2022/04/28 14:19:37

당신 여자심다?

옳은것 같은데..

여자만 남자를 어리벙벙하게 만듭니다.




아니 남자라 합시다..

사람마다 표달이 다르니깐..

풀수업 (♡.219.♡.93) - 2022/04/28 14:19:13

한국에서는 또 어떤 우연한 기회에 어떤 지인을 만나실려는지.. 기대되네요 하하 컴백 축하합니다..

김택312 (♡.226.♡.34) - 2022/04/28 14:34:46

폴님,요번에 저가 며칠 와서 놀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폴님을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될련지..

건강히 잘 계시길 기도 합니다..


우리는 한편됏엇짐..

우리 함께 다퉛던 그 상해친구,

넷에서 친구로 됏다고 봅니다..


그 친구도 진리를 崇尚 하는것 같으더라고..


저는 폴님 좋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옹졸하면 않된다고 봅니다..



사람사이에 그냥 싸우는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 합니다..

폴님을 알게돼서 정말 기쁩니다..

안전최고 (♡.106.♡.205) - 2022/04/29 11:51:08

오랜만이다.반갑네.여기에서 만날줄이야 생각도 못했네 시간나면 술이나 한전 하자

김택312 (♡.226.♡.34) - 2022/04/29 12:04:07

누구지?

난 한국에 서울인데..

술마이면 좋지..

하지만 누구신데?

둥글레님은 아니겟지?

매력발광 (♡.185.♡.128) - 2022/05/01 00:27:04

전 왜 어느자역가두 아는분 잘 만나자를 못합니다. 그래서 님같은 상황이 저에게도 일어났음 참 기분좋을것같습니다. 고향사람도 드물고 동창도 만나지지않고 흠~~~잼없어. 아마 전 싸돌아다니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뉘썬2 (♡.169.♡.95) - 2022/05/04 15:47:03

나그네귀 석자라고 많이 돌아댕기니 사람도 많이만나고 이야기도
많네요.

제주변에는 중국사람이나 연변사람이 거의없어요. 어제 한시간 통
화햇던 친한언니도 심양사람.

한곳에서 오래일하는 편이고 쉬는날도 없고 돌아다니지 않아서 사
람을 못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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